프로필 사진, 쇼핑몰 상품 이미지, 각종 신청서의 증명사진처럼 정해진 크기의 이미지를 요구하는 곳이 많습니다. 이 도구는 JPG·PNG·WebP 이미지의 가로·세로 크기를 정확한 픽셀이나 퍼센트로 바꿉니다.
크기 조정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므로 개인 사진이 업로드되지 않습니다.
사용 방법
- 이미지를 한 장 이상 선택하거나 끌어다 놓습니다.
- 픽셀 또는 퍼센트를 고릅니다.
- 새 가로나 세로 크기를 입력합니다. 비율 유지를 켜 두면 나머지 쪽은 자동으로 맞춰집니다.
- 「크기 바꾸기」를 누르고 한 장씩 또는 ZIP으로 모두 내려받습니다.
Deftivo를 쓰는 이유
정확한 크기
사이트가 요구하는 크기를 그대로 입력하세요. 예) 인스타그램 정사각형 1080 × 1080
찌그러지지 않게
비율 유지를 켜 두면 얼굴이 눌리지 않습니다. 꼭 정해진 칸에 맞춰야 할 때만 끄세요.
형식은 그대로
JPG는 JPG로, PNG는 투명 배경까지 PNG로, WebP는 WebP로 저장합니다.
크기 조정과 용량 줄이기의 차이
크기 조정은 픽셀 수를 바꾸고, 용량 줄이기는 같은 픽셀을 더 촘촘하게 저장합니다. 휴대폰 사진은 화면보다 훨씬 크기 때문에 가로 1280~1920px로만 줄여도 용량이 크게 줄어듭니다.
가장 작게 만들려면 먼저 크기를 줄인 뒤 「이미지 용량 줄이기」를 한 번 더 거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이미지를 크게 늘릴 수도 있나요?
네. 100%보다 큰 퍼센트나 더 큰 픽셀 값을 넣으면 됩니다. 다만 크기만 커지고 세부 묘사가 늘지는 않아서 많이 늘리면 흐려 보일 수 있습니다.
여러 장을 같은 가로 크기로 맞추려면?
모두 넣고 픽셀을 고른 뒤 가로만 입력하고 세로는 비워 두세요. 비율 유지가 켜져 있으면 사진마다 자기 비율대로 세로가 정해집니다.
사진의 위치 정보는 남나요?
아니요. 크기를 바꿔 저장할 때 GPS 위치 같은 EXIF 정보는 복사되지 않습니다.